음식점 사장이 가장 후회하는 것 3가지
음식점 사장이 가장 후회하는 것 3가지
장사를 시작하기 전에는 맛있는 음식만 만들면 손님이 알아서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매장을 운영해보니 음식 맛만큼 중요한 것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오늘은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후회했던 것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1. 매출만 보고 좋아했던 것
예전에는 하루 매출이 많이 나오면 무조건 좋은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중요한 것은 매출이 아니라 순이익이었습니다.
매출이 늘어도 식자재비, 인건비, 배달앱 수수료 등이 함께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매출보다 실제로 얼마가 남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 직원 관리의 중요성을 늦게 알았던 것
식당 운영은 결국 사람과 함께하는 일입니다.
좋은 직원 한 명이 매장 분위기를 바꾸기도 하고, 반대로 직원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로계약서 작성, 근태 관리, 급여 관리 등 기본적인 부분을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생각보다 중요했습니다.
3. 광고를 너무 늦게 시작한 것
처음에는 맛만 좋으면 손님이 자연스럽게 늘어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손님들이 맛집을 찾는 방법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배달앱, 네이버 플레이스, SNS 등을 활용하지 않으면 좋은 음식도 알려지기 어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무리
장사를 하면서 느낀 것은 후회 없는 사장은 없다는 점입니다.
다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매일 조금씩 배우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혹시 음식점 창업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제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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